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93] 첫 눈이 오면 봄에게 편지를 보내자 11/24

파란노을note 조회 1,629추천 22012.11.25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때문에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971 산부추 (1) 김자윤 2011.11.17
9970 돌솥님 ~~~~~ (14) 은영이엄마.. 2011.11.17
9969 미역취 (2) 김자윤 2011.11.17
9968 물매화 (4) 김자윤 2011.11.17
9967 고향 거제 에서 열린 문재인의 운명 북 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 (34) 고향역 2011.11.16
9966 그렇게 오늘 또 한번 땅에 쓰네 (5) 동물원zoo 2011.11.16
9965 봉하배추 출하가 임박했습니다 (23) 봉7 2011.11.15
9964 봉하마을 방앗간 (9) 봉7 2011.11.15
9963 봉하 국화분재 전시회 (4) 토르(블루핑크) 2011.11.14
9962 이 친구 분은 어찌 하라고..이날 우리 대통령이 이리도 좋아 하셨는데 (6) 내마음 2011.11.14
9961 한미 FTA 저지 및 전국노동자대회(서울광장) (2) 미트로 2011.11.14
9960 벼베기 및 생태체험 (2011.11.12) (6) 내사 노 2011.11.13
129 page처음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