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93] 첫 눈이 오면 봄에게 편지를 보내자 11/24

파란노을note 조회 1,664추천 22012.11.25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가독성이 때문에 나눔글꼴의 나눔손글씨 펜 글꼴 사용을 중지합니다. 링크는 유지합니다. 다운받기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983 [蒼霞哀歌 139] 차밭에서 (9) 파란노을 2011.11.20
9982 지난 목요일에 있었던 북콘서트 사진 저도 올려봅니다. (4) 우성군 2011.11.19
9981 (2) 김자윤 2011.11.19
9980 2011.11.19 장군차밭 지도를 만드는 첫날 (3) 보미니성우 2011.11.19
9979 백일홍 (1) 김자윤 2011.11.19
9978 김어준뉴욕타임즈 : 한미FTA 완전정복 제 2 부 (33분 36초) (1) 마르케 2011.11.19
9977 김어준뉴욕타임즈 : 한미FTA 완전정복 제 1 부 (47분28초) (1) 마르케 2011.11.19
9976 (1) 김자윤 2011.11.19
9975 배추를 팔아야 돈을 산다 (2) 수월 2011.11.18
9974 단풍길 (2) 김자윤 2011.11.17
9973 시내 (3) 김자윤 2011.11.17
9972 층층잔대 (1) 김자윤 2011.11.17
128 page처음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