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다들 나들이 가셨나요? 한가한 틈을 타서..

집앞공원note 조회 993추천 152011.06.04


이제는 시들었을 오월의 꽃 모란. 오월 어느날 떨어져 누운 꽃잎마저 시들어버리고는...
내년에 다시 피겠지요.


아차! 이름이 입안에서 뱅뱅돌며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생각나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괴불주머니입니다. 뒤 늦게 머리속 회로가 정상 작동해서리 ㅎㅎㅎ


으름꽃..큰 꽃이 암꽃, 작은 꽃이 수꽃이고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부서지는 시내물..지리산 기슭에서..


인동꽃입니다. 흰색은 갖 핀꽃. 노란색은 오래된 꽃. 그리하여 금은화란 이름이 붙었답니다.


올봄에 엄마닭이 품어 부화한 병아리입니다. 행복한 가족이지요?


그리고 화룡점정은 아니지만..좀 심한 자랑질입니다. 제가 찍은겁니다. 첫솜씨ㅎㅎㅎ 그리고 유툽에도 처음 올려봤습니다. 아무래도 자랑질을 이곳저곳 넘 심하게 하는 듯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러니까 이해해주시기를...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9995 갈대와 개펄 김자윤 2011.11.24
9994 피라칸사스 김자윤 2011.11.23
9993 옆집 김장 (3) 김자윤 2011.11.23
9992 수반에 내려앉은 가을..그리고 그리움 (10) 자봉 2011.11.21
9991 김장 배추 (2) 자봉 2011.11.21
9990 시골집-223 (4) 김자윤 2011.11.20
9989 이가을빛이 사라지기전 부엉이바위아래 칡넝쿨 제거작업 (14) 봉7 2011.11.20
9988 봉하 친환경 무농약 배추~ 많이들 기다리셨지요~~ (8) 데비트 2011.11.20
9987 [RMH20111119] 노랑 나눔,노랑미소,노랑행복~♧ (10) 방긋 2011.11.20
9986 출어 준비 (1) 김자윤 2011.11.20
9985 할머니 (2) 김자윤 2011.11.20
9984 우리 대통령의 ‘ 월급 분배 ’ 사건 ..... (5) 내마음 2011.11.20
127 page처음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