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9995 | 갈대와 개펄 | 김자윤 | 2011.11.24 |
| 9994 | 피라칸사스 | 김자윤 | 2011.11.23 |
| 9993 | 옆집 김장 (3) | 김자윤 | 2011.11.23 |
| 9992 | 수반에 내려앉은 가을..그리고 그리움 (10) | 자봉 | 2011.11.21 |
| 9991 | 김장 배추 (2) | 자봉 | 2011.11.21 |
| 9990 | 시골집-223 (4) | 김자윤 | 2011.11.20 |
| 9989 | 이가을빛이 사라지기전 부엉이바위아래 칡넝쿨 제거작업 (14) | 봉7 | 2011.11.20 |
| 9988 | 봉하 친환경 무농약 배추~ 많이들 기다리셨지요~~ (8) | 데비트 | 2011.11.20 |
| 9987 | [RMH20111119] 노랑 나눔,노랑미소,노랑행복~♧ (10) | 방긋 | 2011.11.20 |
| 9986 | 출어 준비 (1) | 김자윤 | 2011.11.20 |
| 9985 | 할머니 (2) | 김자윤 | 2011.11.20 |
| 9984 | 우리 대통령의 ‘ 월급 분배 ’ 사건 ..... (5) | 내마음 | 2011.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