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놈, 놈, 놈....년, 년, 년

돌솥note 조회 1,695추천 92010.09.02

   
 



30년대 만주 벌판을 무대로
정신없이 달리고 또 달리고
쫓기고 또 쫓기는 영화
그리고 마지막 남은 자가 더러운 세상 맛을 보게 되는 영화~~

70년대에 유행하던 서부활극을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귀에 익숙한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가 삽입곡으로 나오더군요.

오락영화( 보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는 )의 진수를 보여주는 그런 영화
- 저는 좀 별로거든요.
   좀 여운이 있는 영화를 좋아해요.
.
.
.


왜 뜬금없이 놈, 놈, 놈을 올렸냐면요.
써프에서 - 홍준표, 정동영, 문성근-이란 글을 읽고 몇 년 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나서요.

누가 -나쁜 놈-이고
누가 -이상한 놈-이며
누가 -좋은 놈-인지는
여러분이 아래 주소의 글을 읽고 판단하셔야겠지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96801&table=seoprise_12&start=110

.
.
.


여긴 보너스입니다.
오늘 이 시간까지 글이 하나도 안 올라와서
이런 글이라도 하나 올려봅니다.


* 10억도 없으면서 강남사는 X

* 20억도 없으면서 자식 유학보내는 X

* 30억이나 있으면서 손자 봐주는 X

* 40억도 없으면서 [사]자 사위본다는 X

* 50억도 없으면서 상속해줄 걱정하는 X

* 60억이나 가진 X이 60살도 안 되어서 죽는 X

* 1억도 없으면서 위의 6X 흉보는 X (으뜸 미친X)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007 여러분 보고싶어 다시 왔습니다 ..... (10) 내마음 2011.11.27
10006 2011 나눔의 봉하 밥상 -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8) 봉7 2011.11.27
10005 2011.11.27 나눔밥상 김장하기와 맛난 점심 (7) 보미니성우 2011.11.27
10004 한미 FTA 반대 집회를 다녀와서.. (3) 순 수 2011.11.26
10003 2011.11.26 나눔의 봉하밥상 하루전날에 (2) 보미니성우 2011.11.26
10002 [사진교실] 네번의 강의는 끝나고.. (8) 집앞공원 2011.11.26
10001 성갑이네 고구마 캐는 날 (6) 김자윤 2011.11.26
10000 건널목 (3) 김자윤 2011.11.25
9999 어촌 일상 (1) 김자윤 2011.11.24
9998 어부 김자윤 2011.11.24
9997 정박 김자윤 2011.11.24
9996 가로등 김자윤 2011.11.24
126 page처음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