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칼 바람 부는 겨울 화포천에 온기가 느껴집니다

자봉note 조회 1,471추천 462011.01.2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화포천에 도착 했네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쓰레기를 줍기 전에 화포천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를 설명하나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세찬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기에 ..표정들이 숙연 해 보입니다 ㅠ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제 생각인데 음.. 대통령님과 화포천 얘기가 아닐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꼬맹이 아가씨..이제 긴장도 풀리고..청소하러 갈까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대통령님......................................................................... 우리가 쓰레기 청소 하러갑니다 ㅠ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꽁꽁 얼었지요..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힘들지 않으세요^^웃는 모습 보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새참이 꿀 맛 이겠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ㅎㅎ 세찬님은 장나꾸러기.. 꼬맹이 소녀는 좋은가 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뭐가 그리도 즐거운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생각보다 많이 나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화물칸에 앉아 가면 얼마나 추울까요..카메라로 보는 제 마음이 아픔니다.서울 경기지방에 눈이 많이 왔다는 소식 듣고  아쉽지만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화포천입니다.늪지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자라고 모여 사람과 만나지요  바로 그것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007 여러분 보고싶어 다시 왔습니다 ..... (10) 내마음 2011.11.27
10006 2011 나눔의 봉하 밥상 -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8) 봉7 2011.11.27
10005 2011.11.27 나눔밥상 김장하기와 맛난 점심 (7) 보미니성우 2011.11.27
10004 한미 FTA 반대 집회를 다녀와서.. (3) 순 수 2011.11.26
10003 2011.11.26 나눔의 봉하밥상 하루전날에 (2) 보미니성우 2011.11.26
10002 [사진교실] 네번의 강의는 끝나고.. (8) 집앞공원 2011.11.26
10001 성갑이네 고구마 캐는 날 (6) 김자윤 2011.11.26
10000 건널목 (3) 김자윤 2011.11.25
9999 어촌 일상 (1) 김자윤 2011.11.24
9998 어부 김자윤 2011.11.24
9997 정박 김자윤 2011.11.24
9996 가로등 김자윤 2011.11.24
126 page처음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