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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문재인- 이사장님

돌솥note 조회 1,668추천 282011.08.02











며칠 전 미용실에서 조선일보에 실린
-노사모 이어 문사모?- 란 기사를 봤습니다.

2004년 2월,
건강악화로 청와대 민정수석을 사직하고
네팔에서 안나푸르나 트레킹하시며
고단했던 심신을 자연 속에서 달래시던 바로 그 사진이 같이 실렸더군요.
( 제가 주인한테 - 이 신문을 왜 보세요?- 했더니 월간지를 끼워줘서 본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그 쪽 성향이 아니거든요 )

저는 그 기사를 읽으며

-
걱정도 팔자셔~~~
아니 문사모가 노사모처럼 정치세력화(?)되는게 어때서...?
아주 바람직한 일이쥐~~~-

궁시렁대며 읽었습니다.

그런걸 느네들은 -정치세력-이라 하고
우리들은-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고 하지...

느네들 솔직히 말해서 걱정시럽지...?

그 신문의 독자들은 대부분 보수층이고 (
실은 '수구'죠 - 저는 보수라는 의미를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
연세드신 분들이잖아요?( 요즘 젊은이들은 종이신문에서 정보를 얻지 않으니까요 )
그래도 저는 종이신문의 구독을 권합니다.

이 신문은 대권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문재인 이사장님의
-많고 많은 사진 중 왜 하필 저 사진을 실었을까??
좀 궁금했습니다.
아니 많~~~이 궁금했습니다.

그들의 -노짱님 사진 골랐던 솜씨-를 익히 알고 있으니까요.
일본 언론들이 김연아 엉덩방아 찧는 사진,
중심 못 잡아 넘어지는 사진,
찡그리는 사진을 즐겨 올리는 것과 똑같은 심리지요.

수꼴들에겐 말쑥한 양복차림이 아닌
저런 사진에 좀 거부감(?)이 들었을걸요?

노짱님께서 청와대를 떠나고 나서 좋은 점을
넥타이 매지 않는 것
머리 염색하지 않는 것
화장하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듯이
문이사장님도 그런 걸 싫어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면도하시는 거...

멋지고
자유롭고
행복해 보이지 않나요?

그런데 아래 사진을 보니 정말 미남이시네요.
어쩌면 저 연세에 ( 저와 갑짱이어요 )
저렇게 맑고 투명한 표정을 가지실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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