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127] 글로발 네트워크 모임과 예초기 시연에 얼굴만..(목숨이 아까워서) 8/13

파란노을note 조회 1,224추천 202011.08.14

노란 나비
                                - 파란노을
노란 나비 한 마리
노오란 개망초에 앉았다
팔랑팔랑 날아갑니다.

노란색만 보면 눈물이 고이는
내 눈도 팔랑팔랑 노란 나비를 따라
팔랑팔랑 날아갑니다.

다름과 틀림에 흔들리는
변덕쟁이 노오란 내 마음도
팔랑팔랑 날아갑니다.

매화정도 팔랑팔랑
수련도 팔랑팔랑
태극기도 팔랑팔랑

"아! 아! 이장입니다. 오늘은 폭염경보로..."

아! 여기는 노오란 바람개비 도는
봉하.
꿈처럼 노란 나비가 날았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트랜스포머? 트랜스파머?
▲ 저보고 동창회 가지말고 예초기 시험 운전하자고 하신 나쁜 분..
▲ 봉하에 트랜스포머가 사람으로 변신해 있다면.......
▲ 병든 트랜스파머? 하원님 덥죠? 저는 깔깔깔
▲ 요기는 글로발 네트워크 현장 - 낯가림이 심한 파란노을 아는 얼굴을 찾았습니다. 염화시중님과 요정새우님, ((열심인 여학생반))
▲ ((농땡인 중인 남학생반))
▲ 저도 하나 만들고 싶었습니다.
▲ 저기... 저기요. 요정새우님, 저 엄청 무안해지기 시작했어요. 아는 척 좀 해 주세요.
▲ 아는 얼굴이 또 있네요. 진지한 트랜스파머. 중국김일님
▲ 김일님이 만드시는 솟대는 밤마다 깨어나 벽을 쪼고 있을 겁니다.
▲ 이런! 빨래집게도 트랜스포멍(!)이었다니...
▲ 아는 얼굴 또 찾았습니다. 글로방 거시기 중에서 제일 이쁜 꼭지님..
▲ 엄마보다 더 이쁜 꼭지님 따님
▲ 엄마 좀 도와주지 그러니! 내가 엄마 아닌 것이 다행이다.
▲ 미즈 트랜스파머s, 차일드 트랜스파머
▲ 이분들 뭐 생각하실까요? 물같은 비빔? 멸치?
▲ 점심으로 연잎밥이 도착했네요.
▲ 대표님은 연잎밥을 포기하고 멸치에....
* 약속시간 때문에 여기까지..! 김해까지 나가서 친구를 만났는데, 문경가는 길이 결국 봉하(진영)를 지나가네요. 역시 아는 것이 힘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007 여러분 보고싶어 다시 왔습니다 ..... (10) 내마음 2011.11.27
10006 2011 나눔의 봉하 밥상 -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8) 봉7 2011.11.27
10005 2011.11.27 나눔밥상 김장하기와 맛난 점심 (7) 보미니성우 2011.11.27
10004 한미 FTA 반대 집회를 다녀와서.. (3) 순 수 2011.11.26
10003 2011.11.26 나눔의 봉하밥상 하루전날에 (2) 보미니성우 2011.11.26
10002 [사진교실] 네번의 강의는 끝나고.. (8) 집앞공원 2011.11.26
10001 성갑이네 고구마 캐는 날 (6) 김자윤 2011.11.26
10000 건널목 (3) 김자윤 2011.11.25
9999 어촌 일상 (1) 김자윤 2011.11.24
9998 어부 김자윤 2011.11.24
9997 정박 김자윤 2011.11.24
9996 가로등 김자윤 2011.11.24
126 page처음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