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3/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10007 | 여러분 보고싶어 다시 왔습니다 ..... (10) | 내마음 | 2011.11.27 |
| 10006 | 2011 나눔의 봉하 밥상 - 봉하쌀 봉하김치 나누기 (8) | 봉7 | 2011.11.27 |
| 10005 | 2011.11.27 나눔밥상 김장하기와 맛난 점심 (7) | 보미니성우 | 2011.11.27 |
| 10004 | 한미 FTA 반대 집회를 다녀와서.. (3) | 순 수 | 2011.11.26 |
| 10003 | 2011.11.26 나눔의 봉하밥상 하루전날에 (2) | 보미니성우 | 2011.11.26 |
| 10002 | [사진교실] 네번의 강의는 끝나고.. (8) | 집앞공원 | 2011.11.26 |
| 10001 | 성갑이네 고구마 캐는 날 (6) | 김자윤 | 2011.11.26 |
| 10000 | 건널목 (3) | 김자윤 | 2011.11.25 |
| 9999 | 어촌 일상 (1) | 김자윤 | 2011.11.24 |
| 9998 | 어부 | 김자윤 | 2011.11.24 |
| 9997 | 정박 | 김자윤 | 2011.11.24 |
| 9996 | 가로등 | 김자윤 | 2011.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