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짱님 서거때
-맘 속으로 검은 리본을 달고 뛰었습니다-
라고 했던 대한의 아들 - 추신수선수!
모두가 푸른기와집 심기 거슬리까 무서워 몸사리는 때
'만약 우리를 이끌어가는 '대장'이
正道가 아닌 다른 길,
약간 삐딱한 길로 간다면
그의 힘이 무서워서 아무 소리도 못 하고
순순히 따라야 하는 걸까?'
라고 당당하게 제 목소리 내는 그의 글을 읽고
이 선수를 제 마음에 담아뒀습니다.
참 괜찮은 사람이로구나...!!!
하고요.
.
.
.
아래 글을 홈피에 올렸다고
-강제 징집-을 걱정을 해야 하는 하~ 수상한 시절을 살고 있는데
이번 우승으로 병역이 면제되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
.
.
![]() |
![]() |
![]() |
![]() |
|---|---|---|---|
| 10031 | [The 위대한 검찰] 토크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13) | 후르츠 | 2011.12.08 |
| 10030 | [문화탐방]2011년 마지막 문화탐방을 함께 했습니다. (17) | 집앞공원 | 2011.12.08 |
| 10029 | 검찰개혁 콘서트 ‘The 위대한 검찰’ 서울공연(12/07/2011) (10) | 미트로 | 2011.12.08 |
| 10028 | 가끔 다짐이 필요한가 봅니다 (42) | 세찬 | 2011.12.07 |
| 10027 | 훈훈한 소식~♥ (13) | 방긋 | 2011.12.06 |
| 10026 | [RMH20111204] 노란 사랑아 멀리 멀리 퍼져라~! (14) | 방긋 | 2011.12.05 |
| 10025 | 나꼼수 외신기자클럽영상(11.29) (3) | 아쉬움만 | 2011.12.05 |
| 10024 | [蒼霞哀歌 140] 봉하, 때로는 외로움도 달달하다. (10) | 파란노을 | 2011.12.03 |
| 10023 | 바람이 몹시 불고 춥던날 유시민 님께서 거제도 에 오셨지요 ~~~ (12) | 고향역 | 2011.12.03 |
| 10022 | 2011.12.03 외롭지 않은 봉하, 그길을 간다. (6) | 보미니성우 | 2011.12.03 |
| 10021 | 우리 대통령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는 어린 아이 ㅎㅎㅎ (8) | 내마음 | 2011.12.03 |
| 10020 | 다시 노무현 (3) | 하늘청소 | 2011.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