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
대전에서 사진/판낼전을 진두지휘 하시는 서버린 수레바퀴님이 몰고다니시는 트럭입니다. 늘 익숙한 트럭 와이퍼에 어떤 분이 작은 쪽지를 남겨두고 가셨습니다. 수레바퀴님도 7일부터 발견하셨는데 주차증 같은 종이인줄 알고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하시네요. 바지런하신 시원님이 펼쳐본 쪽지에는 아래와 같은 글과 성함 손전화번호가 적혀 있었습니다.
노무현님! 사랑했습니다. 사랑 하고 있고요. 사랑 할 것이며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 정말로 그립습니다. 이분의 쪽지가 하늘에 계신 분께도 닿게 되길 기원하겠습니다. |
![]() |
![]() |
![]() |
![]() |
|---|---|---|---|
| 10031 | [The 위대한 검찰] 토크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13) | 후르츠 | 2011.12.08 |
| 10030 | [문화탐방]2011년 마지막 문화탐방을 함께 했습니다. (17) | 집앞공원 | 2011.12.08 |
| 10029 | 검찰개혁 콘서트 ‘The 위대한 검찰’ 서울공연(12/07/2011) (10) | 미트로 | 2011.12.08 |
| 10028 | 가끔 다짐이 필요한가 봅니다 (42) | 세찬 | 2011.12.07 |
| 10027 | 훈훈한 소식~♥ (13) | 방긋 | 2011.12.06 |
| 10026 | [RMH20111204] 노란 사랑아 멀리 멀리 퍼져라~! (14) | 방긋 | 2011.12.05 |
| 10025 | 나꼼수 외신기자클럽영상(11.29) (3) | 아쉬움만 | 2011.12.05 |
| 10024 | [蒼霞哀歌 140] 봉하, 때로는 외로움도 달달하다. (10) | 파란노을 | 2011.12.03 |
| 10023 | 바람이 몹시 불고 춥던날 유시민 님께서 거제도 에 오셨지요 ~~~ (12) | 고향역 | 2011.12.03 |
| 10022 | 2011.12.03 외롭지 않은 봉하, 그길을 간다. (6) | 보미니성우 | 2011.12.03 |
| 10021 | 우리 대통령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는 어린 아이 ㅎㅎㅎ (8) | 내마음 | 2011.12.03 |
| 10020 | 다시 노무현 (3) | 하늘청소 | 2011.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