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풀꽃의 이름을 알아내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힘든 일이지만 전문가에게는 쉬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쌍둥이를 구별하기 어렵지만, 엄마는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닌 것처럼....
풀꽃의 이름을 알아내고 종류별로 나누는 학문을 분류학이라고 하고, 그 작업을 동정이라고 합니다. 물론 깊이 들어가면 갑론을박이 있고, 과학 중에서는 정리가 가장안 된 학문이기도 합니다.
풀꽃을 알아보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꽃과 열매 그리고, 잎 등으로 구별합니다. 분류학에서는 뿌리까지 파헤치기도 합니다.![]()
오늘은 잎이 줄기에서 나오는 모양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잎이 줄기에서 나오는 모양을 잎차례(엽서 葉序)라고 합니다. 물론 좀 구분하기 어려운 것도 많습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잎차례입니다.
아래의 식물들의 잎차례는 무엇일까요? (단답형)
![]() |
![]() |
![]() |
![]() |
|---|---|---|---|
| 10031 | [The 위대한 검찰] 토크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13) | 후르츠 | 2011.12.08 |
| 10030 | [문화탐방]2011년 마지막 문화탐방을 함께 했습니다. (17) | 집앞공원 | 2011.12.08 |
| 10029 | 검찰개혁 콘서트 ‘The 위대한 검찰’ 서울공연(12/07/2011) (10) | 미트로 | 2011.12.08 |
| 10028 | 가끔 다짐이 필요한가 봅니다 (42) | 세찬 | 2011.12.07 |
| 10027 | 훈훈한 소식~♥ (13) | 방긋 | 2011.12.06 |
| 10026 | [RMH20111204] 노란 사랑아 멀리 멀리 퍼져라~! (14) | 방긋 | 2011.12.05 |
| 10025 | 나꼼수 외신기자클럽영상(11.29) (3) | 아쉬움만 | 2011.12.05 |
| 10024 | [蒼霞哀歌 140] 봉하, 때로는 외로움도 달달하다. (10) | 파란노을 | 2011.12.03 |
| 10023 | 바람이 몹시 불고 춥던날 유시민 님께서 거제도 에 오셨지요 ~~~ (12) | 고향역 | 2011.12.03 |
| 10022 | 2011.12.03 외롭지 않은 봉하, 그길을 간다. (6) | 보미니성우 | 2011.12.03 |
| 10021 | 우리 대통령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는 어린 아이 ㅎㅎㅎ (8) | 내마음 | 2011.12.03 |
| 10020 | 다시 노무현 (3) | 하늘청소 | 2011.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