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정말 신기해요.
한 번 해 보실래요?
저 욕조 안에 꽃잎이 떠 있지요?
거기에 대고 후~~ 하고 불어보세요.
그러면 욕조 안의 꽃잎이 사라진답니다.
안 없어진다구요?
세게
더 쎄게 부세요.
그러면 신기하게도 꽃잎이 싸~~악 사라집니다.
신기하지 않아요?
누가 이런 신기한 걸 만들었을까?
모두 한번 해보세요.
.
.
.
.
.
.
.
.
.
.
.
.
.
.
.
숨을 잔뜩이 들이 쉬고 후~~~ 하고요.
.
.
.
.
.
.
.
.
.
.
.
그대로 따라하신 분들!
손 들어보세요.
.
.
.
.
.
.
.
.
.
.
히히히~~~
이런 걸 일명 -낚시-라고 하더라구요.
![]() |
![]() |
![]() |
![]() |
|---|---|---|---|
| 10031 | [The 위대한 검찰] 토크콘서트에 다녀 왔습니다 (13) | 후르츠 | 2011.12.08 |
| 10030 | [문화탐방]2011년 마지막 문화탐방을 함께 했습니다. (17) | 집앞공원 | 2011.12.08 |
| 10029 | 검찰개혁 콘서트 ‘The 위대한 검찰’ 서울공연(12/07/2011) (10) | 미트로 | 2011.12.08 |
| 10028 | 가끔 다짐이 필요한가 봅니다 (42) | 세찬 | 2011.12.07 |
| 10027 | 훈훈한 소식~♥ (13) | 방긋 | 2011.12.06 |
| 10026 | [RMH20111204] 노란 사랑아 멀리 멀리 퍼져라~! (14) | 방긋 | 2011.12.05 |
| 10025 | 나꼼수 외신기자클럽영상(11.29) (3) | 아쉬움만 | 2011.12.05 |
| 10024 | [蒼霞哀歌 140] 봉하, 때로는 외로움도 달달하다. (10) | 파란노을 | 2011.12.03 |
| 10023 | 바람이 몹시 불고 춥던날 유시민 님께서 거제도 에 오셨지요 ~~~ (12) | 고향역 | 2011.12.03 |
| 10022 | 2011.12.03 외롭지 않은 봉하, 그길을 간다. (6) | 보미니성우 | 2011.12.03 |
| 10021 | 우리 대통령에게 할말이 있다고 하는 어린 아이 ㅎㅎㅎ (8) | 내마음 | 2011.12.03 |
| 10020 | 다시 노무현 (3) | 하늘청소 | 2011.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