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당신은 행복했나요?

돌솥note 조회 1,195추천 182010.11.08

아들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 - 왜 도덕인가? -입니다.
저에게는 이런 책이 좀 수준(?)에 안 맞아요.
별 재미가 없다는 말씀이어요.
그래도 마음 다잡고 한번 읽도록 노력해보려구요.

.
.
.


-올해 당신은 행복했나요? ( 한기호 )-
.
.
.

중략

.
.
.

우리 사회는 지금
전 국민의 임시직화,
최저임금생활자의 범람,
자영업자의 몰락,
부자감세로 인한 빈부격차의 확대로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습니다.
 
OECD 가입국 중
비정규직이 절반이 넘는 유일한 나라인데다가
청소년의 자살률,
연간 노동 시간,
인구 10만명당 산재 사망자수 등이
‘영광’스럽게도 모두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삶을 살다보니
내일이 오늘보다 나빠지지 않으면
천만다행이라고 한숨을 쉬는 세상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청춘’마저 잃어버리고
‘88만원 세대’에서
‘77만원 세대’로,
다시 ‘66만원 세대’로 전락해가고 있습니다.
.
.
.

그들이 올해 가장 열렬히 원한 것이 무엇일까요?
나는 -자기 자존심 회복-이라고 봅니다.
스스로 구원받기를 원하며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 같은
인문서를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올려놓았습니다.

불공정게임으로
집권층에 오른 자들이
공정사회를 부르짖자
근본이 무엇인가를 찾기 시작하면서
이 책은 이미 60만부를 넘어섰으니까요.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1071913***&code=990000




그 겨울의 찻집 - 조용필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에 그 찻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않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 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출처 :
Daum뮤직

예전엔 아주 좋아했던 노래인데
이젠 꿀꿀한 노래는 안 들으려구요.
인생도 꿀꿀해지는 것 같아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055 가야산 소리길 수월 2011.12.16
10054 말하는 고양이 : 안부인사..^^ 마르케 2011.12.16
10053 11일 서울성곽돌기 후기 견우고 2011.12.16
10052 지리산 함양 지곡 부근 (2) 가락주민 2011.12.16
10051 봉하배추로 김장을 했습니다. (12) 세라피아 2011.12.15
10050 쌀조청으로 보리강정을 만들었어요 (20) 순사모바보덕장. 2011.12.14
10049 소때들의 이동 (5) 아쉬움만 2011.12.14
10048 [재단 산행] 성곽 둘레길을 따라서 (27) 연꽃마실 2011.12.14
10047 우리 대통령의 진짜 꿈이 뭔지 아십니까 ? (11) 내마음 2011.12.13
10046 2011년 모든 회원님들의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돌솥님께) (17) 순사모바보덕장. 2011.12.12
10045 흉내 ! ( 따라하기 ) ㅎㅎㅎ (10) 고향역 2011.12.12
10044 2011.11.20./ 논에서 나온 너구리가 반디님과 '나 잡아봐라~.. (6) 건너가자 2011.12.12
122 page처음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