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고 김근태 고문님의 문상을 하고 왔습니다,

설송note 조회 1,056추천 242011.12.31



서울대학교 병원의 장례식장의 안내문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스님들께서 문상중이시라 잠시 기다립니다.
순간이지만 머리속에는 많은 생각이 스칩니다.
인 여사님을 비롯한 상주인 병준님도 슬퍼보입니다.

전통방식으로 2 번 반 큰 절 올리고 공손히 90 도 인사올립니다.

현대사의 질곡을 보면서 살아간다는 마음입니다.
삶과 죽음이 무엇이고?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있는 것인가 ?
국가가 정직하지 못하면 국민의 가치형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인가?
국가의 폭력과 인권유린은 공소시효와 함께 면제부가 되는 것인가?
상념이 깊은 2011년 마지막 날입니다.

역사는 진보한다고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셨지요?
진보는 선현들의 죽음 위에서 피우는 꽃인가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새해에도 함께 합시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055 가야산 소리길 수월 2011.12.16
10054 말하는 고양이 : 안부인사..^^ 마르케 2011.12.16
10053 11일 서울성곽돌기 후기 견우고 2011.12.16
10052 지리산 함양 지곡 부근 (2) 가락주민 2011.12.16
10051 봉하배추로 김장을 했습니다. (12) 세라피아 2011.12.15
10050 쌀조청으로 보리강정을 만들었어요 (20) 순사모바보덕장. 2011.12.14
10049 소때들의 이동 (5) 아쉬움만 2011.12.14
10048 [재단 산행] 성곽 둘레길을 따라서 (27) 연꽃마실 2011.12.14
10047 우리 대통령의 진짜 꿈이 뭔지 아십니까 ? (11) 내마음 2011.12.13
10046 2011년 모든 회원님들의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돌솥님께) (17) 순사모바보덕장. 2011.12.12
10045 흉내 ! ( 따라하기 ) ㅎㅎㅎ (10) 고향역 2011.12.12
10044 2011.11.20./ 논에서 나온 너구리가 반디님과 '나 잡아봐라~.. (6) 건너가자 2011.12.12
122 page처음 페이지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