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찍사(봉7님)의 귀환 사진입니다.
오전은 새완두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정~~말 진도 안나갑니다 ㅠㅠ
노랑경님과 단 둘이...
돌단풍
물가나 바위틈에서 잘 자라며 잎은 단풍잎처럼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져 있다
최근에는 화단에서도 쉽게 볼수 있으며 생가 문을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에도 피어 있습니다
민들레 홀씨는
이렇게 청소기로 채취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벌레도 따라와요 ㅎㅎ
애기똥풀이 활~~짝
무늬둥굴레도 잎을 내밀었다 싶었더니
어느새 꽃망울까지..
그새 무스카리도 컸네요.
동창모임 갔던 빈들님이
연지를 한 주라도 빼먹으면 안된다는 사명감으로
도착하자마자 새참부터..

옹기종기 흰젖제비꽃..
오후는 체스트와 함께 하는 세 남자
주파이어님
빈들님
멘붕상태이신 노랑경님
빈들님의 체스트는 벌써 한 달이 넘어갑니다..
데크 주변에
노~~란 왕갓(겨자)꽃


오늘도 혼자 싱글벙글~~
뿌리를 바라보며 뭔 생각을 ???
새참이다~~~
기운차린 깜순님이
오늘의 날조..
연지 한가운데 있는 섬에는
애기똥풀을 심어주고..
(덕분에 저도 올해 처음 체스트..)
뿌리를 잘 내려야 할텐데요.
헉~ 주파이어님.
심었으니 물도 주고..
부들이 이제 안보이네요.
물가에 보이는 풀은 창포입니다.
즐거운 퇴근길~~~
벌써 4월 중순이네요.
연지에는
노~~란 꽃들이 하나 하나 깨어나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
![]() |
![]() |
|---|---|---|---|
| 10055 | 가야산 소리길 | 수월 | 2011.12.16 |
| 10054 | 말하는 고양이 : 안부인사..^^ | 마르케 | 2011.12.16 |
| 10053 | 11일 서울성곽돌기 후기 | 견우고 | 2011.12.16 |
| 10052 | 지리산 함양 지곡 부근 (2) | 가락주민 | 2011.12.16 |
| 10051 | 봉하배추로 김장을 했습니다. (12) | 세라피아 | 2011.12.15 |
| 10050 | 쌀조청으로 보리강정을 만들었어요 (20) | 순사모바보덕장. | 2011.12.14 |
| 10049 | 소때들의 이동 (5) | 아쉬움만 | 2011.12.14 |
| 10048 | [재단 산행] 성곽 둘레길을 따라서 (27) | 연꽃마실 | 2011.12.14 |
| 10047 | 우리 대통령의 진짜 꿈이 뭔지 아십니까 ? (11) | 내마음 | 2011.12.13 |
| 10046 | 2011년 모든 회원님들의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돌솥님께) (17) | 순사모바보덕장. | 2011.12.12 |
| 10045 | 흉내 ! ( 따라하기 ) ㅎㅎㅎ (10) | 고향역 | 2011.12.12 |
| 10044 | 2011.11.20./ 논에서 나온 너구리가 반디님과 '나 잡아봐라~.. (6) | 건너가자 | 2011.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