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저는 그동안 -늑대같은 남자-라는 말이
아주 형편없는 남자의 대명사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늑대같은 남자가 참 좋은 뜻이네요.
구조론연구소에서 펌한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늑대는 평생 한마리의 암컷만을 사랑한다.


늑대는 자신의 암컷을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우는 유일한 포유류다.


늑대는 자신의 새끼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우는 유일한 포유류다.


늑대는 사냥을 하면 암컷과 새끼에게 먼저
음식을 양보한다.


늑대는 제일 약한 상대가 아닌 제일 강한
상대를 선택해 사냥한다.


늑대는 독립한 후에도 종종 부모를
찾아와 인사를 한다.


늑대는 인간이 먼저 그들을 괴롭히지 않는
한, 인간을 먼저 공격하지는 않는다.


보시다 시피 늑대를 하찮은 남자와
비교해서는 안될 일이다.


이제부터 남자를 늑대 같다고 말하는것은
칭찬으로 받아 들여야 할것이다.


남자들이 늑대 만큼만 살아간다면 여자는
절대 울 일이 없을 것이다.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 여자들은 늑대 같은
남자를 만나기를 고대하여야 할 것이다


남자들이여 늑대가 됩시다.


늑대같은 남자 ..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 |
![]() |
![]() |
![]() |
|---|---|---|---|
| 10067 | 2011 노무현재단 송년 한마당 (13) | 봉7 | 2011.12.20 |
| 10066 | 2011.11.17./ 콤바인으로 추수하랴.. 결속기로 볏짚 묶으랴... (8) | 봉하마을관리자 | 2011.12.20 |
| 10065 | 재단 송년회를 빙자한 노영동 송년회 후기(쓰다 말았슴--) (8) | ☜1004☞ | 2011.12.19 |
| 10064 | [蒼霞哀歌 142] 따뜻한 남쪽나라에서 (11) | 파란노을 | 2011.12.19 |
| 10063 | 송년회 추가사진(2011/12/18) (9) | 미트로 | 2011.12.19 |
| 10062 | 제주수선화 (1) | 나도양지꽃 | 2011.12.19 |
| 10061 | 2011.12.18 노무현재단 송년회 바자회장 (17) | 보미니성우 | 2011.12.19 |
| 10060 | "노무현재단" 송년회에 다녀 왔습니다 (11) | 후르츠 | 2011.12.19 |
| 10059 | 우리 대통령과 이명박 군부대 방문 큰 차이점 .......... (9) | 내마음 | 2011.12.18 |
| 10058 | 2011.12.17 봉하! 겨울의 첫 발자욱 (6) | 보미니성우 | 2011.12.17 |
| 10057 | 메주 만들고 있습니다. (12) | 봉7 | 2011.12.17 |
| 10056 | 유치한 고이병철 회장의 물음에 제가 답해 보았습니다. | 중국 김일 | 2011.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