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올 해 제 나이 딱 오십입니다.
이제서야 행동을 하게 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노짱님의 유언을 이제서야 행동에 옮기는 것이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오늘 광화문의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저는 일찍가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바람개비 만드는 것을 축제 끝날 때까지 도왔습니다. 잘 나서지 않는 저의 성격치고는 많이 진일보한 것 같아 스스로 위안을 삼습니다. 부끄럽게도....
오늘 광화문의 열기를 사진 몇장으로 대신합니다. "노짱 정신이 부활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오늘은 광화문에서 자발적인 양심의 소리를 전합니다. 존경하옵는 여사님, 늘 건강하시고 힘을 내세요. 그리고 봉하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세요. "노짱님의 정신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
![]() |
![]() |
![]() |
![]() |
|---|---|---|---|
| 10079 | 2011년을 보내며 The 위대한 검찰 북콘서트에서.. (6) | 하루98 | 2011.12.22 |
| 10078 | 수첩, 받았습니다 ^^ (8) | 소금눈물 | 2011.12.22 |
| 10077 | D-1 : 대한민국자식연합작품 | 마르케 | 2011.12.22 |
| 10076 | 대법확정후 정봉주의원 영상 (4) | 아쉬움만 | 2011.12.22 |
| 10075 | 冬至날 햇님이 화려하게 떠 오르셨습니다. (7) | 집앞공원 | 2011.12.22 |
| 10074 | 동지팥죽 한그릇으로 냄비 액운 날려 버리자! (22) | 순사모바보덕장. | 2011.12.21 |
| 10073 | BBK 30초 만에 이해하기 (7) | 니드박 | 2011.12.21 |
| 10072 | 한명숙 전 총리님 부산 북콘서트 참가했습니다. ^^ (15) | 쌩긋 | 2011.12.21 |
| 10071 | 우리 대통령의 못보던 영상들 ... (9) | 내마음 | 2011.12.21 |
| 10070 | 2011년을 마무리하면서 노짱님을 한번에 모셔봤습니다. (22) | 순사모바보덕장. | 2011.12.20 |
| 10069 | 2011.10.05./ 다같이 농사를 지어도 피가 많은 논들이 있고 .. (10) | 건너가자 | 2011.12.20 |
| 10068 | 황석산 안의계곡 (7) | 가락주민 | 2011.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