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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바위에서 잘 보인다 해서 오늘은 부엉이 바위에 올랐습니다 "람"자가 흐린것은 자색벼가 모자라서 덤성 덤성 심어서 그랬습니다 내일 보식할 것입니다
오늘도 이광재도지사님 서명운동이 현수막을 거는것으로 시작합니다
방문객이 몰려 옵니다 현우님의 일장 연설이 시작 됩니다
확실히 효과가 있군요 연설을 들은 분들은 서명에 동참하러 가십니다
이번엔 자리를 옮겨 판결문을 가지고 또 일장 연설을 하는군요 지나 가시는분들이 듣고 있습니다
또 서명을 해 주시는군요 이렇게 오늘 비오는날에도 900여명의 서명이 있었습니다
묘역으로 가면서 거의 모든분들이 박석을 보면서 가십니다 고개를 숙인분이 많은 이유 입니다
이 천사같은 아이는 뭔가 찾았는지 엄마 아빠를 가리킵니다 글을 알아서 그랬을까요?
비오는 토요일 봉하에 신기하게도 많은 방문객들이 이어집니다 뭣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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