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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윤선생님의 -악양벌의 봄, 여름, 가을. 겨울-입니다.
저는 김자윤선생님을 통해서 -악양벌-이란 아름다운 곳을 알았고
박경리선생님의 토지의 무대가 된 최참판댁이
그 근처에 있다는 것도 김자윤선생님을 통해 알았답니다.
올해 휴가를 게획하고 계시다면 봉하를 거쳐
최참판댁을 한번 다녀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김자윤선생님의 사진을 통해 봤던
풍경들을 보너스로 보시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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