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행복한향기가나는아이
조회 2,907추천 452010.08.05
저는 정치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나라의 큰일을 맏아서 하시다가 돌아가신분께
수고하셨다고 고생하셨다고 뒤늦게라도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 들렀습니다.
정치도 이념고 모른체 뭣도모르고 한 투표에 내가찍어 당선된 첫 대통령 이었다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었던 마음으로 둘러보았습니다.
경기도 김포에서 시작한 올 여름 동해안 7번국도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들르게된 봉하마을.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는 사람들의
애절한 마음이 마을 곳곳에 남아있었습니다.
<마을뒷편 봉화산 정토원에올라 사자바위에서 내려다본 봉하마을 입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묘비와 광장의 모습입니다.>
<광장에는 15000개의 작은 추모돌조각들로 조성되어 있었는데 차마 밟을 수 없어 길을 피해 다녔습니다.>
< 한 관리자분이 부탁해서 찍어 올리는 사진 입니다.>
비가오는 축축한 날이라 더 운치있게 다가왔던 봉하마을의 풍경은
나로 하여금 국민의 한마디가 적힌 돌길을 밟을수 없어 길을 피해 다니게 했고
부엉이바위와 그 아래지점을 둘러보며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느끼게 하였고
추적추적 내리는 빗방울을 하나 피함없이 맞아가며 함께 젖도록 하였습니다.
글재주도 없고 정치에도 관심이 없지만
나라의 큰 인물이 무지한인 제가봐도 터무니없이 아깝게 고인이 되셨다는
안타까운 현실이 가슴아프네요.
![]() |
![]() |
![]() |
![]() |
|---|---|---|---|
| 10091 | 국회의원 노무현의 전화를 받다..“허정도 선생님입니까?” (12) | 내마음 | 2011.12.26 |
| 10090 | 겨울산행 (4) | 아쉬움만 | 2011.12.26 |
| 10089 | 크리스마스의 봉하마을 (6) | 등불 | 2011.12.25 |
| 10088 | ★노무현 대통령★ 생전 연설 목소리 영상 (1) | 바보산수 | 2011.12.25 |
| 10087 | 입감직전 봉도사님의 환한 얼굴 (4) | 아쉬움만 | 2011.12.25 |
| 10086 | 봉하 배추 진보의 옷을 입다 (12) | 봉7 | 2011.12.25 |
| 10085 | 2011.12.24 이브날 봉하 !! 노랑버스가 있어야 하는 이유 (7) | 보미니성우 | 2011.12.24 |
| 10084 | [蒼霞哀歌 143] 오늘도 어제의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평범한 '내.. (3) | 파란노을 | 2011.12.24 |
| 10083 | 크리스마스 선물 (8) | 봉7 | 2011.12.24 |
| 10082 | 화포천 보리밭에 자리 잡은 기러기떼 (11) | 봉7 | 2011.12.23 |
| 10081 | 짝사랑 : 그 사람 마음은 멀어졌지만, 그대가 보내주신 사진들은 오.. (1) | 쌩긋 | 2011.12.22 |
| 10080 | 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2) | 쌩긋 | 201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