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연꽃 피어 오르리
청아한 한줄기의 연꽃송이 피어 오르니
만다라화 향내음이 시방 세계 두루하네
그 향기 맡는 이는 마음마다 연꽃되어
사바의 속진번뇌 모두다 사라지고
이루는 곳곳마다 연화장 세계로세
아 연꽃이여 청아하고 아름다워라
내 마음 연꽃 같이 영원히 피어나리
중생의 무명번뇌 무시겁 내려오면
한없이 쌓이여서 본래 청정 잊었다네
연꽃에 피어남은 천진모습 일깨워서
깨끗도 더러움도 가까이 아니하고
자신의 본래마음 그대로 지켜주네
아 연꽃이여 청아하고 아름다워라
내마음 연꽃같이 영원히 피어나리
![]() |
![]() |
![]() |
![]() |
|---|---|---|---|
| 10091 | 국회의원 노무현의 전화를 받다..“허정도 선생님입니까?” (12) | 내마음 | 2011.12.26 |
| 10090 | 겨울산행 (4) | 아쉬움만 | 2011.12.26 |
| 10089 | 크리스마스의 봉하마을 (6) | 등불 | 2011.12.25 |
| 10088 | ★노무현 대통령★ 생전 연설 목소리 영상 (1) | 바보산수 | 2011.12.25 |
| 10087 | 입감직전 봉도사님의 환한 얼굴 (4) | 아쉬움만 | 2011.12.25 |
| 10086 | 봉하 배추 진보의 옷을 입다 (12) | 봉7 | 2011.12.25 |
| 10085 | 2011.12.24 이브날 봉하 !! 노랑버스가 있어야 하는 이유 (7) | 보미니성우 | 2011.12.24 |
| 10084 | [蒼霞哀歌 143] 오늘도 어제의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평범한 '내.. (3) | 파란노을 | 2011.12.24 |
| 10083 | 크리스마스 선물 (8) | 봉7 | 2011.12.24 |
| 10082 | 화포천 보리밭에 자리 잡은 기러기떼 (11) | 봉7 | 2011.12.23 |
| 10081 | 짝사랑 : 그 사람 마음은 멀어졌지만, 그대가 보내주신 사진들은 오.. (1) | 쌩긋 | 2011.12.22 |
| 10080 | 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2) | 쌩긋 | 201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