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노무현 재단]
그 곳에서 부쳐 온 스티커입니다.
고민할 것도 없이 차량 앞 유리창에 붙였습니다.
하지만 투명한 비닐에 만들어져
표가 잘 나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제대로 드러나는 스티커가 집으로 부쳐져 왔습니다.
곧 바로 차량 뒷 쪽에 붙였습니다.
이제 몇 개월 되었습니다.
1. 언제나 진실한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2. 언제나 평등을 실천하는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3. 언제나 민주주의를 생각하는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4. 언제나 당당한 모습 [노무현]을 닮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스티커를 달고 다닐 것입니다.
내가 태어나 살고 있는 꼴통들의 아지트 경상도...
그들 군화발에 피를 토했던 광주...
노짱님 계시는 민주 성지 봉하...
전국 방방곡곡을.....
행여 조금이라도
노무현을 닮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 |
![]() |
![]() |
![]() |
|---|---|---|---|
| 10091 | 국회의원 노무현의 전화를 받다..“허정도 선생님입니까?” (12) | 내마음 | 2011.12.26 |
| 10090 | 겨울산행 (4) | 아쉬움만 | 2011.12.26 |
| 10089 | 크리스마스의 봉하마을 (6) | 등불 | 2011.12.25 |
| 10088 | ★노무현 대통령★ 생전 연설 목소리 영상 (1) | 바보산수 | 2011.12.25 |
| 10087 | 입감직전 봉도사님의 환한 얼굴 (4) | 아쉬움만 | 2011.12.25 |
| 10086 | 봉하 배추 진보의 옷을 입다 (12) | 봉7 | 2011.12.25 |
| 10085 | 2011.12.24 이브날 봉하 !! 노랑버스가 있어야 하는 이유 (7) | 보미니성우 | 2011.12.24 |
| 10084 | [蒼霞哀歌 143] 오늘도 어제의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평범한 '내.. (3) | 파란노을 | 2011.12.24 |
| 10083 | 크리스마스 선물 (8) | 봉7 | 2011.12.24 |
| 10082 | 화포천 보리밭에 자리 잡은 기러기떼 (11) | 봉7 | 2011.12.23 |
| 10081 | 짝사랑 : 그 사람 마음은 멀어졌지만, 그대가 보내주신 사진들은 오.. (1) | 쌩긋 | 2011.12.22 |
| 10080 | 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2) | 쌩긋 | 201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