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 손님맞이 -
세계 경제의 수뇌들이 드나들더니
이제 G20 정상회의가 열립니다.
내세울 것 없는 집 손님맞이가 그렇듯
치우고, 덮고, 가리고, 입단속도 하고 요란을 떱니다.
손님 가시고 나면 야단맞을 일만 남은 셈입니다.
"손님 계실 때 싸우지 말라고 했어? 안 했어?"
행세하는 국가가 두루 모여 세계경제를 의논하면
가난한 나라들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기는 할까요?
그럴리 없지요?
있는 나라가 없는 나라 등치고, 부리고, 군림하는 것이
어제 오늘 일도 아닙니다.
있는 집이 없는 집 능멸하고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
업신여기는 세태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연민을 아는 강대국들이라니요?
돌려맞출 수 없는 큐빅입니다..
국격?
기껏 -있는 유세-하는 거지요.
주먹질이나 하지 않으,면 고맙지요.
손님이나 빨리 가시면 좋겠습니다.
이철수님의 -돋을새김- ( 경향신문 )에서....
![]() |
![]() |
![]() |
![]() |
|---|---|---|---|
| 10091 | 국회의원 노무현의 전화를 받다..“허정도 선생님입니까?” (12) | 내마음 | 2011.12.26 |
| 10090 | 겨울산행 (4) | 아쉬움만 | 2011.12.26 |
| 10089 | 크리스마스의 봉하마을 (6) | 등불 | 2011.12.25 |
| 10088 | ★노무현 대통령★ 생전 연설 목소리 영상 (1) | 바보산수 | 2011.12.25 |
| 10087 | 입감직전 봉도사님의 환한 얼굴 (4) | 아쉬움만 | 2011.12.25 |
| 10086 | 봉하 배추 진보의 옷을 입다 (12) | 봉7 | 2011.12.25 |
| 10085 | 2011.12.24 이브날 봉하 !! 노랑버스가 있어야 하는 이유 (7) | 보미니성우 | 2011.12.24 |
| 10084 | [蒼霞哀歌 143] 오늘도 어제의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평범한 '내.. (3) | 파란노을 | 2011.12.24 |
| 10083 | 크리스마스 선물 (8) | 봉7 | 2011.12.24 |
| 10082 | 화포천 보리밭에 자리 잡은 기러기떼 (11) | 봉7 | 2011.12.23 |
| 10081 | 짝사랑 : 그 사람 마음은 멀어졌지만, 그대가 보내주신 사진들은 오.. (1) | 쌩긋 | 2011.12.22 |
| 10080 | 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2) | 쌩긋 | 201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