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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통령님!
성탄절이 되려면 열흘이나 남았습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여기,,,따뜻한 차 한 잔 올립니다..
이브 전날이라 생각하시고
식기 전에 드세요..
항상 당신을 생각하기 위하여
바탕화면을 봉하로 선택했습니다..
생명이 끝나는 그 날까지,,,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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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두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하여
있는 자리에서 각자 주어진 임무대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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