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봉하마을 겨울밤 님 그리워 혼자서 묘역엘 갔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칼바람과 싸우며 님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많이 고마운데 말은 못 건넸습니다..
겨울 봉하 묘역의 불빛조차도 얼어 붙은듯했었습니다.
쉼터와 생가 앞의 불빛들이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름: 지금/여기
제목: 겨울 묘역의 불빛
시간: 2011년 1월 8일 밤 12시
장소 : 묘역 주변
설명: <윗쪽에 넣었습니다.>
![]() |
![]() |
![]() |
![]() |
|---|---|---|---|
| 10091 | 국회의원 노무현의 전화를 받다..“허정도 선생님입니까?” (12) | 내마음 | 2011.12.26 |
| 10090 | 겨울산행 (4) | 아쉬움만 | 2011.12.26 |
| 10089 | 크리스마스의 봉하마을 (6) | 등불 | 2011.12.25 |
| 10088 | ★노무현 대통령★ 생전 연설 목소리 영상 (1) | 바보산수 | 2011.12.25 |
| 10087 | 입감직전 봉도사님의 환한 얼굴 (4) | 아쉬움만 | 2011.12.25 |
| 10086 | 봉하 배추 진보의 옷을 입다 (12) | 봉7 | 2011.12.25 |
| 10085 | 2011.12.24 이브날 봉하 !! 노랑버스가 있어야 하는 이유 (7) | 보미니성우 | 2011.12.24 |
| 10084 | [蒼霞哀歌 143] 오늘도 어제의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평범한 '내.. (3) | 파란노을 | 2011.12.24 |
| 10083 | 크리스마스 선물 (8) | 봉7 | 2011.12.24 |
| 10082 | 화포천 보리밭에 자리 잡은 기러기떼 (11) | 봉7 | 2011.12.23 |
| 10081 | 짝사랑 : 그 사람 마음은 멀어졌지만, 그대가 보내주신 사진들은 오.. (1) | 쌩긋 | 2011.12.22 |
| 10080 | 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2) | 쌩긋 | 201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