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화포천에 ktx 가 지나갑니다.

독수리 먹이를 주려고 화포천에 도착 하고..

독수리가 멀리 날아 갈까.. 마음이 급해 집니다

어떻습니까?.실력이 보통이 아니군요^^

손발이 척척 잘 맞습니다

매주 자원봉사를 같이 하다 보니 눈빛 만 봐도 통하나 보네요..




즐겁게 손도 흔들고..힘들고 고단 할텐데 그래도 여유가 넘치나요?

많은양의 먹이를 뿌리고 이제 끝이 나는것 같습니다

자연과 사람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님의 발걸음이 가법고 아름다워 보입니다.수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떠난 그 자리에는 긴장이 풀린 독수리는 저렇게 날아 오네요..
![]() |
![]() |
![]() |
![]() |
|---|---|---|---|
| 10091 | 국회의원 노무현의 전화를 받다..“허정도 선생님입니까?” (12) | 내마음 | 2011.12.26 |
| 10090 | 겨울산행 (4) | 아쉬움만 | 2011.12.26 |
| 10089 | 크리스마스의 봉하마을 (6) | 등불 | 2011.12.25 |
| 10088 | ★노무현 대통령★ 생전 연설 목소리 영상 (1) | 바보산수 | 2011.12.25 |
| 10087 | 입감직전 봉도사님의 환한 얼굴 (4) | 아쉬움만 | 2011.12.25 |
| 10086 | 봉하 배추 진보의 옷을 입다 (12) | 봉7 | 2011.12.25 |
| 10085 | 2011.12.24 이브날 봉하 !! 노랑버스가 있어야 하는 이유 (7) | 보미니성우 | 2011.12.24 |
| 10084 | [蒼霞哀歌 143] 오늘도 어제의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평범한 '내.. (3) | 파란노을 | 2011.12.24 |
| 10083 | 크리스마스 선물 (8) | 봉7 | 2011.12.24 |
| 10082 | 화포천 보리밭에 자리 잡은 기러기떼 (11) | 봉7 | 2011.12.23 |
| 10081 | 짝사랑 : 그 사람 마음은 멀어졌지만, 그대가 보내주신 사진들은 오.. (1) | 쌩긋 | 2011.12.22 |
| 10080 | 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2) | 쌩긋 | 201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