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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모습이에요.
싹이 조금 보일 듯 말 듯하게 자라서 논이 거의 물만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황금들판이 되겠죠~
진영역에서 타는 버스 배차시간에 허걱거려서 게시판에 썼더니
버스로 어떻게 가는지 많은 분들께서 알려주셔서 덕분에 처음으로 봉하마을 잘 다녀왔답니다 +_+
근데 생각했던 노짱버스의 느낌은 아니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부산교통카드를 쓸수 있어서 편했어요 :)
도착하고 보니 보통의 농사짓는 마을과는 다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봉하라 여러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정토원 강아지에요
어떤 분 블로그에 2마리 놀고 있는 사진있어서 갔더니 한녀석은 입양보내서 요녀석만 남았더라구요
엄마배에 기대서 자는데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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