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항상그곳에계시죠?
조회 1,030추천 122011.07.27






2년전에 다녀오고 이번에 또 다시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눈물이 안 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또 흐르더군요...
울 아이들 국화 한송이씩 들고 대통령 할아버지께 갔습니다.
노란 바람개비가 맞이 하더군요. 바람개비가 돌면 그곳에 계신다고 했어요...
부엉이 바위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이들에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좀 더 크면 알겠지요?
아름다운 가게에 가서 아이들 문구용품 사고 제가 간직하고 싶은 것 사고
너~무 뿌듯했습니다. 그곳에서 오리 휘슬을 주셔서 아이들 신났습니다.
또 정토원엔 올라 가지 못했습니다. 용기가 나질 않네요.
울 아들 대통령 할아버지와 함께 이렇게 찍었습니다.
또 우리 아이들이 쪼금 크면 가야죠... 봉하에
![]() |
![]() |
![]() |
![]() |
|---|---|---|---|
| 10091 | 국회의원 노무현의 전화를 받다..“허정도 선생님입니까?” (12) | 내마음 | 2011.12.26 |
| 10090 | 겨울산행 (4) | 아쉬움만 | 2011.12.26 |
| 10089 | 크리스마스의 봉하마을 (6) | 등불 | 2011.12.25 |
| 10088 | ★노무현 대통령★ 생전 연설 목소리 영상 (1) | 바보산수 | 2011.12.25 |
| 10087 | 입감직전 봉도사님의 환한 얼굴 (4) | 아쉬움만 | 2011.12.25 |
| 10086 | 봉하 배추 진보의 옷을 입다 (12) | 봉7 | 2011.12.25 |
| 10085 | 2011.12.24 이브날 봉하 !! 노랑버스가 있어야 하는 이유 (7) | 보미니성우 | 2011.12.24 |
| 10084 | [蒼霞哀歌 143] 오늘도 어제의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평범한 '내.. (3) | 파란노을 | 2011.12.24 |
| 10083 | 크리스마스 선물 (8) | 봉7 | 2011.12.24 |
| 10082 | 화포천 보리밭에 자리 잡은 기러기떼 (11) | 봉7 | 2011.12.23 |
| 10081 | 짝사랑 : 그 사람 마음은 멀어졌지만, 그대가 보내주신 사진들은 오.. (1) | 쌩긋 | 2011.12.22 |
| 10080 | 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2) | 쌩긋 | 201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