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장물을 남에게 맡겨 놓으면 장물이 아닌가요?
착한 물건으로 바뀌나요?
머리만 감추곤 -나 없다-하는 모양을 보는 듯 하네요.
요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늘 민주당 지도부 사람들 보며 느끼는 건
-저 양반들이 야당인지 여당인지...?
벼라별 호재가 산처럼 쌓여있는데
어느 것 하나 이슈화하지 못하는 그 무능함이라니...!!!
어휴, 열 불나고 속 터져!
제 눈엔 딱 한나라당 2중대 같은 모습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눈엔...- 입니다.
한나라당처럼 -깍뚜기 하나만 있으면 12첩 반상을 차리는 솜씨-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재료가 널려있어도 요리 하나 못 내는 능력하고는......ㅉㅉㅉ
엊그제 한나라당 의원 왈.
- 나꼼수 비키니- 같은 호재(?)를 이슈화 못하는 당직자들의 무능을 질타하는 기사를 보고....
저런 것도 호재랍시고 침소봉대해 울궈먹으려는 하이에나 같은 근성(?)에 기가 찼지만
벼라별 다양한 먹이를 던져줘도 이빨도 안 대서 답답하기 그지 없었는데
이사장님 핵심을 잘 짚으셔서 속이 다 후련했습니다.
움하하!!!
통쾌하도다!!!

▲ 이호진 전국언론노동조합 부산일보지부장이 1인시위를 벌였다.
그런데 이호진 지부장님!
대통령이라니요?
.
.
.
아래 글도 한번 읽어보심이....
'장물' 논란, 어두운 과거에 발목 잡힌 박근혜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94227
![]() |
![]() |
![]() |
![]() |
|---|---|---|---|
| 10091 | 국회의원 노무현의 전화를 받다..“허정도 선생님입니까?” (12) | 내마음 | 2011.12.26 |
| 10090 | 겨울산행 (4) | 아쉬움만 | 2011.12.26 |
| 10089 | 크리스마스의 봉하마을 (6) | 등불 | 2011.12.25 |
| 10088 | ★노무현 대통령★ 생전 연설 목소리 영상 (1) | 바보산수 | 2011.12.25 |
| 10087 | 입감직전 봉도사님의 환한 얼굴 (4) | 아쉬움만 | 2011.12.25 |
| 10086 | 봉하 배추 진보의 옷을 입다 (12) | 봉7 | 2011.12.25 |
| 10085 | 2011.12.24 이브날 봉하 !! 노랑버스가 있어야 하는 이유 (7) | 보미니성우 | 2011.12.24 |
| 10084 | [蒼霞哀歌 143] 오늘도 어제의 누군가가 간절히 원했던 평범한 '내.. (3) | 파란노을 | 2011.12.24 |
| 10083 | 크리스마스 선물 (8) | 봉7 | 2011.12.24 |
| 10082 | 화포천 보리밭에 자리 잡은 기러기떼 (11) | 봉7 | 2011.12.23 |
| 10081 | 짝사랑 : 그 사람 마음은 멀어졌지만, 그대가 보내주신 사진들은 오.. (1) | 쌩긋 | 2011.12.22 |
| 10080 | 나꼼수 정봉주 대법 확정판결 받은 그 날, 그 순간 (2) | 쌩긋 | 2011.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