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532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115 차이 점 ? (8) 고향역 2011.12.31
10114 고 김근태 고문님의 문상을 하고 왔습니다, (11) 설송 2011.12.31
10113 2011.12.31 신묘년 마지막날 봉하 마을 (9) 보미니성우 2011.12.31
10112 미역 말리기 (4) 김자윤 2011.12.31
10111 오랫만에 -이철수의 집-에 들렀습니다. (6) 돌솥 2011.12.31
10110 사랑도, 석모도 (1) 아쉬움만 2011.12.31
10109 이외수님 트위터에서... (3) 돌솥 2011.12.31
10108 술술 풀리는 새해 되십시요! (2) 집앞공원 2011.12.31
10107 2012 강정마을 해돋이 행사가 열립니다.제주 가시는 분들,꼭 들려보.. (2) jjmom 2011.12.30
10106 왠지 익숙한... (8) 김자윤 2011.12.30
10105 그러게 이 양반을 선택했어야지...ㅉㅉㅉ (13) 돌솥 2011.12.30
10104 나로도항 (11) 김자윤 2011.12.30
117 page처음 페이지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