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안녕하셨어요?
잘 지내셨죠?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어떻게 얘기를 풀어나가야 될지 막막합니다.
아무튼
잘살고 있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너무 그리웠고
봉하도 너무 그리웠고
그렇게 그리며 살았습니다.
결국, 그리움의 병이 깊어지기 전에 사고 칠 생각을 하고
한참을 고민했더랍니다.
다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예전처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아쉽게도 예전의 방식에서 벗어나려 합니다
봉하의 새벽녘을 산책할 생각입니다.
이름도 거창하게(?) [호미든의 봉하 산책] 이라 제 멋대로 붙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항상 그리워하시는 봉하마을
그 새벽의 모습을 함께 하시죠.
새벽이라 하기보다는 한밤중이 더 맞습니다.
![]() |
![]() |
![]() |
![]() |
|---|---|---|---|
| 10139 | 당신의 가정은 어떤 공동체입니까? (7) | 돌솥 | 2012.01.04 |
| 10138 | 어떤 걸개 그림을 다시 생각한다 (5) | 짱포르 | 2012.01.03 |
| 10137 | -外强內强-이신 분. (11) | 돌솥 | 2012.01.03 |
| 10136 | 달놀이... 희안하데이...(펌 ) (4) | 돌솥 | 2012.01.03 |
| 10135 | 왜 우리는...? (13) | 돌솥 | 2012.01.03 |
| 10134 | 봉하마을 ‘노짱버스’ 아시나요? [경향신문] (9) | 쌩긋 | 2012.01.03 |
| 10133 |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다/사람과 바람개비, 봉하들에서 마주 .. (9) | 쌩긋 | 2012.01.03 |
| 10132 | [불나방동거인] 공개합니다. (57) | 워싱턴불나방 | 2012.01.03 |
| 10131 | 민주주의, 2012년을 점령하라 ! (7) | 미트로 | 2012.01.02 |
| 10130 | "목소리"와 "투표권"이 같은 뜻이라고 한다. (10) | 내마음 | 2012.01.02 |
| 10129 | 임진년새해 첯날 봉하마을 은 들뜨고 붐볐습니다 ~~~ (42) | 고향역 | 2012.01.02 |
| 10128 | 임진년 새해첫날 봉하마을 모습 (11) | 영원히 노짱 | 2012.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