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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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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8 | 새해에도 희망의 노란개비 힘차게 돌아갑니다. (24) | Martyr | 2012.01.06 |
| 10147 | 전주에 사시는 어느 회원 님께.. (10) | 가은 | 2012.01.06 |
| 10146 | 잊고 있어도 때되면 오는 갖찧은 봉하쌀 (5) | 집앞공원 | 2012.01.06 |
| 10145 | 나룻배 (2) | 김자윤 | 2012.0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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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1 | 마을 어르신들 함께한 망년회 (11) | 김자윤 | 2012.01.04 |
| 10140 | 이 분들의 눈이 정확하다니까요. (8) | 돌솥 | 2012.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