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100% 정확한 전문은 아님)

맨붕으로 지붕개량까지 하신 땡보엄마님, 제가 이이제이의 심정으로 독하게 갉고 있습니다.

맨붕 중이신 분 또 있네요. 오늘은 업무 때문에 오셨네요.ㅎㅎ

오늘 3주 미소천사가 후원회원모집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몇 번 빵구냈었죠?ㅎㅎ
.jpg)
마터님도 오셨네요. 요즘은 격주로 오신다네요.
.jpg)
우와! 일은 쥐꼬리만큼하고 웬 만찬이에요?ㅎㅎ

오늘은 지난 주에 모아놓은 가지치기한 잔가지를 더 잘라서 정리했습니다. 하는 동안 고기 구워먹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야왕님과 저는 좀 더 잘게 잘랐습니다. 세찬님과 보미니성우님은 본심을 감추고 길게 잘랐습니다. 아! 고기 구워먹는 화덕 폭이 좁습니다.![]()
.jpg)
제가 요기서 독한 이야기하면 중간에서 입장 곤란해지시는 분이죠.ㅎㅎ 요즘 저를 보는 눈빛이.....ㅋㅋ

고객이 없어서 무료해지셨나 봅니다. 계속 분주했고, 오늘은 처음이시라는 데 안보았으니......ㅋㅋ
.jpg)
윽! 해맑은 이분은 누구!! 맨붕님들 좀 본 받아요. 이러면 가야님 욕 드실려나?ㅎㅎ
.jpg)
밤이 온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자! 자자!! 끝~~~~
![]() |
![]() |
![]() |
![]() |
|---|---|---|---|
| 10151 | 마지막 비서관 (30) | 진영지기 | 2012.01.07 |
| 10150 | 우편함이 있는 벽 (3) | 김자윤 | 2012.01.06 |
| 10149 | 물메기 말리기 (3) | 김자윤 | 2012.01.06 |
| 10148 | 새해에도 희망의 노란개비 힘차게 돌아갑니다. (24) | Martyr | 2012.01.06 |
| 10147 | 전주에 사시는 어느 회원 님께.. (10) | 가은 | 2012.01.06 |
| 10146 | 잊고 있어도 때되면 오는 갖찧은 봉하쌀 (5) | 집앞공원 | 2012.01.06 |
| 10145 | 나룻배 (2) | 김자윤 | 2012.01.06 |
| 10144 | 그대 가는 길에 축복이...!!! ( 양정철 출판기념 북콘서트에 다녀.. (23) | 돌솥 | 2012.01.06 |
| 10143 | 아하, 이런 관계였구나!!! ( 김근태와 정봉주 ) (14) | 돌솥 | 2012.01.05 |
| 10142 | 2012 봉하 (14) | 시옷 | 2012.01.04 |
| 10141 | 마을 어르신들 함께한 망년회 (11) | 김자윤 | 2012.01.04 |
| 10140 | 이 분들의 눈이 정확하다니까요. (8) | 돌솥 | 2012.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