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여기 -하모회- 1접시 추가!!!
기쁜날 가족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이 더위에 목숨 걸고 출산하신 어머님께
감사를 드리는 날이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르쳤던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
- 생일은 축하받아 마땅한 날이지만
부모님한테 선물받는 날이 아니고
목숨 걸고 너희를 낳아 준 부모님께 감사하는 날이다. -
이러면서 아기 낳을 때의 고통을 리얼하게 설명하면
얼라들 모두 감동하거든요.
부모님 생존해 계시면
한번 찾아뵈면 참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올해도 대풍을...!!!
|
대표님의 애창곡인 -향수-
넓은 벌 동쪽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 나가고 질화로에 재가 식어지면 비인밭에 밤바람 소리 말을 달리고 흙에서 자란 내마음 파란 하늘빛이 그리워 그리워 전설바다에 춤추는 밤물결 같은 검은 귀밑머리 날리는 어린 누이와 하늘에는 성근별 알수도 없는 모래성으로 발을 옮기고 | ||
|
|
![]() |
![]() |
![]() |
![]() |
|---|---|---|---|
| 10163 | 부드러운 매생이 첫물이 나왔습니다. (5) | 김자윤 | 2012.01.09 |
| 10162 | 잘 사는 나라에서 당신은 왜 가난한가? (8) | 돌솥 | 2012.01.08 |
| 10161 | 5월 1일 봉하마을을 가다/펌 (2) | 쌩긋 | 2012.01.08 |
| 10160 | 800여만 건의 기록, 그의 정신은 살아있다/오마이뉴스 (2) | 쌩긋 | 2012.01.08 |
| 10159 | 조금의 빛이라도 남아있을 때, 그리움에 미쳐 달리다 - 봉하마을. 고.. (2) | 쌩긋 | 2012.01.08 |
| 10158 | 봉하에서 이쁜 요정들의 상큼한 포즈 한 컷. (6) | Martyr | 2012.01.08 |
| 10157 | [蒼霞哀歌 145]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5) | 파란노을 | 2012.01.08 |
| 10156 | 봉하에서 찍은 사진 신고식 함 합니다. (16) | Martyr | 2012.01.07 |
| 10155 | 궁금합니다. (7) | 돌솥 | 2012.01.07 |
| 10154 | 게시판이 심심해서... (8) | 돌솥 | 2012.01.07 |
| 10153 | 도올 - 중용 인간의 맛 (3) | 아쉬움만 | 2012.01.07 |
| 10152 | 아주 쉬운 트위터 계정 만들기 (6) | 집앞공원 | 2012.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