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불타듯 빨갛게 피어오른 상사화 보러 갔더니 아직 열흘은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꽃무릇과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검은 나비를 만났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맥문동 꽃입니다.
요즈음 귀한 생명체, 개구리가 제 눈치를 보며 숨죽이고 있답니다. 색갈이 선명하네요.
재치가 빛나는 굴뚝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떠오릅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 많지만 굴뚝보고 웃으시며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 |
![]() |
![]() |
![]() |
|---|---|---|---|
| 10163 | 부드러운 매생이 첫물이 나왔습니다. (5) | 김자윤 | 2012.01.09 |
| 10162 | 잘 사는 나라에서 당신은 왜 가난한가? (8) | 돌솥 | 2012.01.08 |
| 10161 | 5월 1일 봉하마을을 가다/펌 (2) | 쌩긋 | 2012.01.08 |
| 10160 | 800여만 건의 기록, 그의 정신은 살아있다/오마이뉴스 (2) | 쌩긋 | 2012.01.08 |
| 10159 | 조금의 빛이라도 남아있을 때, 그리움에 미쳐 달리다 - 봉하마을. 고.. (2) | 쌩긋 | 2012.01.08 |
| 10158 | 봉하에서 이쁜 요정들의 상큼한 포즈 한 컷. (6) | Martyr | 2012.01.08 |
| 10157 | [蒼霞哀歌 145]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5) | 파란노을 | 2012.01.08 |
| 10156 | 봉하에서 찍은 사진 신고식 함 합니다. (16) | Martyr | 2012.01.07 |
| 10155 | 궁금합니다. (7) | 돌솥 | 2012.01.07 |
| 10154 | 게시판이 심심해서... (8) | 돌솥 | 2012.01.07 |
| 10153 | 도올 - 중용 인간의 맛 (3) | 아쉬움만 | 2012.01.07 |
| 10152 | 아주 쉬운 트위터 계정 만들기 (6) | 집앞공원 | 2012.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