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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부산 영도와 감만동을 잇는 북항 대교의 조각이다.
오늘 일하다가 하늘을 보니 보이길래 찍어봤다.
사진 제목은 [사면노가]
오도 가도 못하고 내려와야 할 집단 혹은 무리들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사방에서 한때 폐족이라 칭하던
참여정부의 친노라 불리는 이들의 노랫소리가 들릴지도 모르겠다.
이글 쓴다고 잡혀갈 일은 아니다.
그래도 이거다 거짓말이거 아시죠 ? 라던가...
이거다 소설이다. 라고 유행하는 말을 붙혀놔야지.![]()
얇은 종이도 각을 세워 베이면 아프다. 셔터 칼보다 아프다..
가장자리 확대해 보면 우둘투둘하기 때문이란다.
투표용지 어쩌면 칼보다 셀지도 모르겠다.
보궐 총선 대선 투표 잘하자.
어쩌면이 아니라 반듯이 그렇다.
나꼼수 듣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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