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10199 | 봉하마을을 취재하다 | 쌩긋 | 2012.01.14 |
| 10198 | 봉하 숙제 이야기 | 쌩긋 | 2012.01.14 |
| 10197 | 봉하소풍 사진 왔어요...| | 쌩긋 | 2012.01.14 |
| 10196 | 봉하마을 산책,| | 쌩긋 | 2012.01.14 |
| 10195 | 진보와 시내버스 | 쌩긋 | 2012.01.14 |
| 10194 | 노짱이 슬펐던 날, 봉하마을에서는- | 쌩긋 | 2012.01.14 |
| 10193 | 김해여행ⓣ 알에서 깨어난 김수로왕이 잠든 그 곳. 수로왕릉 110808. | 쌩긋 | 2012.01.14 |
| 10192 | 작지만 높은 산 봉화산, 바보대통령의 길을 걷다. | 쌩긋 | 2012.01.14 |
| 10191 | 김해여행ⓣ 노무현 대통령의 시작과 끝..봉하마을. 110808. | 쌩긋 | 2012.01.14 |
| 10190 | 노무현 전대통령 1주기 추도식 - 살아남은 자들을 위로하는 죽은 자의.. | 쌩긋 | 2012.01.14 |
| 10189 | 12 | 쌩긋 | 2012.01.14 |
| 10188 |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 알았다”[미디어오늘] | 쌩긋 | 2012.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