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남편 이름 앞에 故자가 붙어 아직은 낯설다는
평생의 동지였던 인재근 여사

죽음은 살아있는 자들을 흔들어 깨우는 생명 폭탄이다.
평생을 저항하다 굴종의 벽에 이르러 그는 몸을 던졌다.
그리하여 새 길을 뚫었다.
어둠속 우리에게 늘, 김근태 그는 길이었다.
이제 고문과 미행 없는 곳으로 놓아드린다.
평안이 함께 하시라.이상호 (손바닥TV MJ)
@leesanghoC에서
김근태님의 애창곡이랍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 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 ~ 아 ~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주리라
랄라라라라~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사랑으로-해바라기 
![]() |
![]() |
![]() |
![]() |
|---|---|---|---|
| 10211 | 2012.01.14 이렇게 끈임없이 붐빌줄 너흰 몰랐지? 이제 .. (6) | 보미니성우 | 2012.01.14 |
| 10210 | 쌩긋님께... | 강물처럼™ | 2012.01.14 |
| 10209 | 개기월식 2011.12.10~11 | 쌩긋 | 2012.01.14 |
| 10208 | 명자꽃(산당화)사이트 (1) | 쌩긋 | 2012.01.14 |
| 10207 | 푸쉬긴에 관한 시와 사진 | 쌩긋 | 2012.01.14 |
| 10206 | 문 리버 | 쌩긋 | 2012.01.14 |
| 10205 | 영화 닥터 지바고Doctor Zhivago, 1965 의 주인공들 인.. | 쌩긋 | 2012.01.14 |
| 10204 | 스위스, 음악이 있는 호반의 도시, 몽트뢰 | 쌩긋 | 2012.01.14 |
| 10203 | 봉하 바람개비 아저씨 사이트 | 쌩긋 | 2012.01.14 |
| 10202 | 사람과 바람개비, 봉하들에서 마주 보다!! | 쌩긋 | 2012.01.14 |
| 10201 | 노 전 대통령 서거 2주기 앞둔 김해 봉하마을 스케치[아시아경제] | 쌩긋 | 2012.01.14 |
| 10200 | 봉하풍경 | 쌩긋 | 2012.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