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013.1.26
나는 누구의 빛이고
누구의 그림자일까?
아니면 그냥 그림자일 뿐인가?
스스로 빛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만 빛에 가까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기에 그림자는 더 짙어지고
온 산과 강물을 가리고
더 길어지는 것은 아닐까?
나는 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포기해야할까?
빛이 없는 어둠에서 노래해야할까?

2013.1.27
새들은 푸르른 창공을 날아 빛으로 간다.
다만 이카루스처럼
나도 날아올라 추락할 수 있을까?

.jpg)
.jpg)
나에는 범접할 수 없는 차가운 강물이
새들에게는 따뜻한 남쪽 나라 찰랑거림일까?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jpg)
다만 가는 길에 회자정리
.jpg)
또한 오는 길에 거자필반이니
다만 삼인행 필유아사라
절받으시오.
![]() |
![]() |
![]() |
![]() |
|---|---|---|---|
| 10235 | 문재인의 운명중 청와대생활 (3) | 아쉬움만 | 2012.01.19 |
| 10234 | 애정남 - 한나라당 특집(펌) (7) | 돌솥 | 2012.01.19 |
| 10233 |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게 무엇인가요? (12) | 돌솥 | 2012.01.18 |
| 10232 | 2012년 4월 11일 --- 총선이 있던 날 가상 일기 (4) | 돌솥 | 2012.01.18 |
| 10231 | 봉하 노란 우체통. (6) | Martyr | 2012.01.17 |
| 10230 | 오마리 일몰 (8) | 김자윤 | 2012.01.17 |
| 10229 | 김광석 - 광야에서 (4) | 돌솥 | 2012.01.17 |
| 10228 | 노무현재단 2012년 첫 산행: 깜찍이님 사진 제공 (23) | 3ㅅ | 2012.01.17 |
| 10227 | 2012.01.15. 짚단 옮기기-->국화 잘라주기-->도시정벌당 창.. (11) | 건너가자 | 2012.01.16 |
| 10226 | 해야 솟아라! - 민주통합당 출범을 축하하며... (7) | 돌솥 | 2012.01.16 |
| 10225 | 남편의 지갑속 ( 펌 ) (11) | 돌솥 | 2012.01.16 |
| 10224 | 여사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51) | 돌솥 | 2012.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