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오늘 오전에는 바람개비(노랑개비)를 수리했습니다. 다소 차가운 가운데 해체하는 놈(세찬)의 지휘 아래 조립하는 놈(자봉), 설치하는 놈(파란노을)으로 분업(초반에서 테일러 시스템에서 포드 시스템으로 진보한 것임)을 했습니다.ㅎㅎ
오후에는 대통령의 길 청소를 했는데 저는 방앗간 구석에 소위 짱박혀서 놀았습니다.ㅎㅎ 빈들에서, 무명씨(죄송 그예 까먹었습니다), 세찬, 보미니성우님이 출발했답니다. 데비트님이 합류하셨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 분은 낙오하셨답니다.ㅋㅋ
2명이서 방앗간 소영공주님이랑 트위터하면서 놀았답니다.ㅎㅎㅎ
▼ 방앗간의 아침
▼ 눈이 부신 여장군
▼ 조립하는 놈 역에 '자봉'님
▼ 해체하는 놈역에 자원봉사 팀장 '세찬'님 - 팀장인데 팀원이 없어서 직접하시네요
▼ 설치하는 놈의 파란노을
▼ 지각하는 놈 역의 보미니성우님과 조립하는 놈
▼ 관리하지 않는 바람개비는 돌지 않습니다
▼ 참배객들은 춥지도 않은 것 같네요
▼ 황금가지

![]() |
![]() |
![]() |
![]() |
|---|---|---|---|
| 10247 | 봉하 자봉이야기 - 쪽집게 빈들 (4) | 봉7 | 2012.01.21 |
| 10246 | 노짱님과 한라산 등반(?) (8) | 링사이드 | 2012.01.21 |
| 10245 | 봉하장터에서 차례 준비를 했습니다. (3) | 세라피아 | 2012.01.21 |
| 10244 | 짜장면의 원조 (7) | 미트로 | 2012.01.21 |
| 10243 | 그 때 그 사람을 찾습니다 (6) | 돌솥 | 2012.01.20 |
| 10242 | 봄은 머지 않은 것 같지요? (6) | 돌솥 | 2012.01.20 |
| 10241 | 삽아 ! 미안하다 ! 나는 너에게는 원한이 없단다..... (5) | 설송 | 2012.01.20 |
| 10240 | 우주센터 옆 국립공원에 화력발전소? (4) | 김자윤 | 2012.01.20 |
| 10239 | 우리는 [ 2009년 8월 16일] (12) | 봉하입학생 | 2012.01.19 |
| 10238 | 유시민, 이동관 끝장 토론의 결과 (15) | 돌솥 | 2012.01.19 |
| 10237 | 진영역 플렛트홈. (5) | Martyr | 2012.01.19 |
| 10236 | 당신의 이름은 어떻게 되십니까? (17) | 돌솥 | 2012.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