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10259 | 봉하마을에 걸린 설 현수막. (10) | Martyr | 2012.01.23 |
| 10258 | 이제는 굴도 깝니다. (8) | 김자윤 | 2012.01.22 |
| 10257 | 김경수 예비후보자님 펜카페가 만들어졌습니다~ (5) | 보미니성우 | 2012.01.22 |
| 10256 | [펌] 문재인 이사장의 결혼식 사진 공개 (3) | 강물처럼™ | 2012.01.22 |
| 10255 | 만약 노무현 대통령이 트위터를 했다면... 김경수 전 비서관 답하길 (8) | 미트로 | 2012.01.22 |
| 10254 | 아, 배고프다!!! (4) | 돌솥 | 2012.01.22 |
| 10253 | 익숙한 바닷가 풍경 (6) | 김자윤 | 2012.01.22 |
| 10252 | 니가 무지 보구푸다 ...잘 있겠지 ? (7) | 내마음 | 2012.01.22 |
| 10251 | 새삼 그 때가 생각나서... (7) | 돌솥 | 2012.01.22 |
| 10250 | 파래 손질하는 여인 (3) | 김자윤 | 2012.01.21 |
| 10249 | [蒼霞哀歌 147] 똥이 밥이고, 밥이 똥인 세상을 위하여 (6) | 파란노을 | 2012.01.21 |
| 10248 | 2012.01.21 귀향이 시작된 첫날 봉하 마을, 새해 복 많이.. (7) | 보미니성우 | 2012.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