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5월 22일 연지에서

소금눈물note 조회 1,091추천 122011.05.23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눈이 부셔 뜰 수가 없을 만큼 환한 오월의 햇살 아래서
모네의 그림 속으로 풍덩 들어온 것만 같은 꿈처럼 아름다운 연지의 꽃길들.

파란 수레국화와 빨간 개양귀비가 내 현실에 없는 다른 세상의 그림속으로 나를 밀어넣습니다.

이 꽃길을 만들어준 그 손길들이 너무 고맙고 고마워서 정말 절이라고 하고픈 심정입니다.

사랑이지요.
자기 마당의 텃밭 한 쪽에 꽃 한포기 심을 여유 갖기도 사실 힘든 세상에, 내 나라 어디 남쪽 작은 마을에 마음을 두고 달려가 한 포기 한 포기 정성을 다해 가꾸며 돌보는 그 마음들, 뜨겁고 저린 그 마음, 사랑이기 때문이지요.

세상 누구에게 보여줘도 뿌듯하게 아름다운 곳, 그런 마을입니다.

여사님, 가끔 나와서 이 꽃길 좀 걸어보세요.
꽃길 속에 계신 여사님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넘 행복해져요.

그리고...
보고 계시지요?

아 참 좋다~ 크게 외치시고 꽃향기에 코를 묻어도 보시고, 노란 나비 따라 산들산들 꽃 사이로 건너가도 보시며 여기 계시지요?

날이 갈 수록 연지는 정말 점점 더 예뻐져가요.
정말 예뻐요.

풍덩~ 하는 소리에 깜짝 놀라 연지를 들여다보니 팔뚝보다 커다란 잉어가 유유히 배를 내밀고 헤엄쳐 갑니다.

천연기념물 새들도 찾아와 쉬었다 가는 곳, 사람 사는 세상에 새도 꽃도 함께 깃들어 꽃이 되어 피고 있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283 문(文)이 열린 캠프 (28) 돌솥 2012.01.26
10282 김어준 시사단두대 (정연주 KBS 사장 출연) (5) 아쉬움만 2012.01.26
10281 등대가 보이는 바다 (1) 김자윤 2012.01.26
10280 섬 속의 섬 연홍도 한 바퀴 (1) 김자윤 2012.01.26
10279 영원히 꺼지지 않을 불 (1) 부산 이상윤 2012.01.25
10278 오랜 상봉 부산 이상윤 2012.01.25
10277 노무현 대통령을 봤습니다! (2) 스카이부천 2012.01.25
10276 부산 초량동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님 단골 한정식집. (5) Martyr 2012.01.25
10275 부산갈매기 비상하는 모습이 넘 멋지네요. (6) Martyr 2012.01.25
10274 풉!!! (3) 돌솥 2012.01.25
10273 이 안에 님도 있을겁니다..잘 찾아보시기를 ㅎㅎㅎ (6) 내마음 2012.01.25
10272 2012.01.24 문성근님 캠프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11) 보미니성우 2012.01.25
103 page처음 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