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4월

가락주민note 조회 554추천 52012.04.04

여론조사에 일희일비하지 말자구요.

무응답층 움직일 겁니다. 김 안나는 물이 뜨겁지요. 지금은 99도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쪽은 서서히 사라져가고 이쪽은 무럭무럭 자라는 세대 아닙니까..
스마트세대들이 점령할 것이고.. 30대가 곧 ..40 50 60 을 점령할 것이고..

시간 문제 아닐까 합니다. 문제는 경제다 경제다 하는데...문제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대국보다 문화대국...정치문화 경제문화 생활문화 ..풀뿌리 내리는 것...

어제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오다보니 나무도 쓰러지고 표지판도 고개 숙이고
뿌리 내린다는 말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바람의 시작....4월 11일은 시작일뿐입니다. 1948년 - 2012년 사이의 공백을 메꿀
시작일뿐입니다.

전 요러코롬 생각합니다. 시작이 반이다.

(4월 3일 바람이 많이 분 날 - 일하다가 올려다 본 4월 봄 하늘 한 컷)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283 문(文)이 열린 캠프 (28) 돌솥 2012.01.26
10282 김어준 시사단두대 (정연주 KBS 사장 출연) (5) 아쉬움만 2012.01.26
10281 등대가 보이는 바다 (1) 김자윤 2012.01.26
10280 섬 속의 섬 연홍도 한 바퀴 (1) 김자윤 2012.01.26
10279 영원히 꺼지지 않을 불 (1) 부산 이상윤 2012.01.25
10278 오랜 상봉 부산 이상윤 2012.01.25
10277 노무현 대통령을 봤습니다! (2) 스카이부천 2012.01.25
10276 부산 초량동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님 단골 한정식집. (5) Martyr 2012.01.25
10275 부산갈매기 비상하는 모습이 넘 멋지네요. (6) Martyr 2012.01.25
10274 풉!!! (3) 돌솥 2012.01.25
10273 이 안에 님도 있을겁니다..잘 찾아보시기를 ㅎㅎㅎ (6) 내마음 2012.01.25
10272 2012.01.24 문성근님 캠프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11) 보미니성우 2012.01.25
103 page처음 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