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17일날 1인 시위 다녀왔습니다.^^

살기좋은나라1note 조회 1,810추천 512011.06.19

처음에 이런 기회가 저에게 올까? 이런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시험 끝나는 날! 아무런 이야기가 없으셔서 못하겠구나! 거의 포기상태 였습니다.

당일 아침에 전화를 주셔서 자다가 바로 뛰쳐 나갔습니다.

제가 노짱님에게 해드릴 수 있는 일이 드디어 생겨서 무척 기뻤습니다.
 
20분씩 교대로 하면서 1인 시위에 참여 했는데.... 그 짧은 20분동안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왜 검찰은  수사를 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걸까? 뭐가 그렇게 구린게 많아서 하지 않을까?

당연한 일을 이렇게 까지 하면서 해야할까? 또 검찰청에서 나오는 사람 들어가는 사람들은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등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한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국민은 누구를 믿어야 할지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권력에게는 국민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권력과 국민의 싸움이라면, 그렇다면 이 싸움을 얼마나 더 해야 들어 줄까요?

제가 직접 느낀바로는 아주 긴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그 날 제가 만난 사람들은 정말 멋있는 분이셨습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295 [蒼霞哀歌 148]] 봉하, 내일을 사는 마을 (6) 파란노을 2012.01.28
10294 노무현 대통령님 생가. (2) Martyr 2012.01.28
10293 뉴스타파 1회 (3) 아쉬움만 2012.01.28
10292 내가 흔들릴때 마다 당신은 날 잡아줬습니다 ....... (3) 내마음 2012.01.28
10291 바람이 다르다. (10) Martyr 2012.01.27
10290 문자메세지 (4) 시옷 2012.01.27
10289 백로 (7) 김자윤 2012.01.27
10288 `봉하 친환경 무`의 변신~~ (6) 데비트 2012.01.27
10287 엄마야 누나야 ! 이젠 더 이상은 강변 몬살끼다 ! 흑~~ 끊은단지 2012.01.27
10286 22조 --- 헛수고하셨답니다. (4) 돌솥 2012.01.27
10285 선구점의 안과 밖 (4) 김자윤 2012.01.26
10284 아이들이 그린 불조심 포스터 입상작. (8) Martyr 2012.01.26
102 page처음 페이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