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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27] 글로발 네트워크 모임과 예초기 시연에 얼굴만..(목숨이 아까워서) 8/13

파란노을note 조회 1,813추천 202011.08.14

노란 나비
                                - 파란노을
노란 나비 한 마리
노오란 개망초에 앉았다
팔랑팔랑 날아갑니다.

노란색만 보면 눈물이 고이는
내 눈도 팔랑팔랑 노란 나비를 따라
팔랑팔랑 날아갑니다.

다름과 틀림에 흔들리는
변덕쟁이 노오란 내 마음도
팔랑팔랑 날아갑니다.

매화정도 팔랑팔랑
수련도 팔랑팔랑
태극기도 팔랑팔랑

"아! 아! 이장입니다. 오늘은 폭염경보로..."

아! 여기는 노오란 바람개비 도는
봉하.
꿈처럼 노란 나비가 날았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1 20110507)를 수정/추가합니다.
** 약도를 제외한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트랜스포머? 트랜스파머?
▲ 저보고 동창회 가지말고 예초기 시험 운전하자고 하신 나쁜 분..
▲ 봉하에 트랜스포머가 사람으로 변신해 있다면.......
▲ 병든 트랜스파머? 하원님 덥죠? 저는 깔깔깔
▲ 요기는 글로발 네트워크 현장 - 낯가림이 심한 파란노을 아는 얼굴을 찾았습니다. 염화시중님과 요정새우님, ((열심인 여학생반))
▲ ((농땡인 중인 남학생반))
▲ 저도 하나 만들고 싶었습니다.
▲ 저기... 저기요. 요정새우님, 저 엄청 무안해지기 시작했어요. 아는 척 좀 해 주세요.
▲ 아는 얼굴이 또 있네요. 진지한 트랜스파머. 중국김일님
▲ 김일님이 만드시는 솟대는 밤마다 깨어나 벽을 쪼고 있을 겁니다.
▲ 이런! 빨래집게도 트랜스포멍(!)이었다니...
▲ 아는 얼굴 또 찾았습니다. 글로방 거시기 중에서 제일 이쁜 꼭지님..
▲ 엄마보다 더 이쁜 꼭지님 따님
▲ 엄마 좀 도와주지 그러니! 내가 엄마 아닌 것이 다행이다.
▲ 미즈 트랜스파머s, 차일드 트랜스파머
▲ 이분들 뭐 생각하실까요? 물같은 비빔? 멸치?
▲ 점심으로 연잎밥이 도착했네요.
▲ 대표님은 연잎밥을 포기하고 멸치에....
* 약속시간 때문에 여기까지..! 김해까지 나가서 친구를 만났는데, 문경가는 길이 결국 봉하(진영)를 지나가네요. 역시 아는 것이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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