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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온1000여명 단체 아이들로 인산인해. 봉하는 따스했습니다.

Martyrnote 조회 1,109추천 142012.03.31

















































 봉하마을, 제가 도착하기 전[오전] 부터 부산에서 온 아이들로 그야말로

 불야성을 이룬 하루 였습니다.

 유치원 아이부터  초등생까지 많이들 다녀 갔습니다.

 노란개비도  덩달아 신바람이 났네요~~

 아이들이 넘 많아 7살[유치원] 아이들만 준다 하니 초등생 아이들이

 우리도 달라고 아우성에 제가 지고 말았네요~ㅎㅎ

 오늘도 꽃샘바람은 쉼없이 불었습니다.

 파란노을님이 제게 다가와서 하는 말... "오늘 매상 많이 올렸냐고 물어보네요" 대박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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