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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에서 행복했습니다

Martyrnote 조회 1,939추천 222012.05.15





















 대통령님 추도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무척 그립습니다. 


  2010년 5월에 노란바람개비 자봉을 시작해서 다음주면 2년이 되어 갑니다

  설 추석 포함. 날짜는 220일~ 하루 평균 9시간에 500개. 십만개 정도 만든거 같습니다

  대통령님 고향 봉하에서 꼬마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수 있어 보람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희망을 배달하고 싶습니다

  1주기때 아이들이 바람개비를 너무 갖고 싶어해 시작을 했지만

  매주 서울에서 봉하에 내려 가리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봉을 하는데 도움을 주신 대구촛불님

 그 외 도움을 주신 님들께도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노란 바람개비는 바람을 부르고 바람은 그리움에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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