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10307 | 소백산 눈산행 다녀왔습니다(산따라 동호회) (13) | 묵사발 | 2012.01.31 |
| 10306 | 봉하에 온 쌍둥이 아이들. (4) | Martyr | 2012.01.31 |
| 10305 | 제 예언(?)대로 될겁니다. (10) | 돌솥 | 2012.01.31 |
| 10304 | 몽돌이 그린 그림 (2) | 김자윤 | 2012.01.30 |
| 10303 | 김해미권스 김경수후보 사무실 방문사진 (4) | 은철99 | 2012.01.30 |
| 10302 | "바람의 시작 " 김경수 예비후보자 프로필 (8) | 보미니성우 | 2012.01.30 |
| 10301 | 김경수예비후보님 사무실에서 만난 김해미권스분들 (1) | Eric Kim | 2012.01.30 |
| 10300 | 봉하마을 저수지. (5) | Martyr | 2012.01.29 |
| 10299 | 2012.01.29. 봄날을 기다리며 ... 화포천 대청소 (11) | 건너가자 | 2012.01.29 |
| 10298 | 앞산 을 올라 보니 ............ (8) | 고향역 | 2012.01.29 |
| 10297 | 2012.1.28 봉하버스에 시린 마음을 실고.. (3) | 자봉 | 2012.01.29 |
| 10296 | 2012.01.28 봉하에서 장유까지 그리고 봉하까지 (10) | 보미니성우 | 2012.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