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칭찬합시다

돌솥note 조회 2,330추천 532010.07.21


1950년대에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우수한 문학 지망생들이 모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정기적으로 모여 각자가 쓴 소설이며 시의 결점들을 가차 없이 서로 비평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창작에 도움이 되는 듯 보였습니다. 
한편 여학생들이 중심된 또 다른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모임에서는 서로 혹평은 일체 피하고 좋은 부분만 칭찬했습니다. 
10년 후 그 여학생들 중 대부분이 훌륭한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유망하던 위스콘신 대학의 문학 지망생들 중에서는
단 한 명의 뛰어난 작가도 나오지 못했답니다.




사람은 보통 95퍼센트의 좋은 점과 5퍼센트의 좋지 않은 점을 갖고 있습니다. 
100퍼센트 좋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95%의 좋은 점을 보면서 사는 사람이 있고,
5%의 좋지 않은 점을 보면서 사른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95%를 보고 사는 사람은 힘 있게, 자신있게 삽니다.




다른 사람의 95%를 보면 좋은 관계가 형성되지만
5%에 주목하면 관계가 틀어집니다. 

그 5%를 바꾸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5%는 그가 평생 지니고 사는 것이고
우리가 받아 줘야 할 부분이지, 바로잡으려고 애쓸 부분이 아닙니다. 
완전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세워 주고 키워 주어야 할 대상입니다. 
성경은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칭찬이 금과 은 같은 사람을 만듭니다.


조현삼의 - 파이프 행복론- 에서

노짱님 주변엔 진정성이 있는 멋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떨어지는 콩고물도 없이
길고 긴 고난의 세월을 같이 헤쳐나온 그런 분들 말입니다.

그들은 왜 그럴까요?
노짱님은 주변 사람들의 그 95%를 보실 줄 알았고
전적으로 믿고 격려하신 분이셨다고 생각합니다.

격려자가 되십시요!
장점을 확대해 볼 수 있는 눈을 기르십시요!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10319 쇄빙선 (1) 가락주민 2012.02.03
10318 새끼 손가락 걸며 영원 하자던 그대는 ... (4) 내마음 2012.02.02
10317 김경수 이야기 보따리 " 모시겠습니다"--비서관 김경수 (5) 보미니성우 2012.02.02
10316 요즘 대세는 노짱님. (11) 돌솥 2012.02.02
10315 봉화산 정토원. (1) Martyr 2012.02.01
10314 복수초 (4) 김자윤 2012.02.01
10313 사랑나누미 2012년 새해 영보자애원 첫봉사..노랑빛 사랑아 퍼져라 (2) 정의를 꿈꾸는자 2012.02.01
10312 양식장 (1) 김자윤 2012.02.01
10311 보미니성우님이 본 경수씨~~ (5) 머야바보야 2012.02.01
10310 김경수후보 북콘서트 사진후기(1.11) (1) 은철99 2012.02.01
10309 파래 씻는 할머니 (2) 김자윤 2012.01.31
10308 그 남자는 거기, 봉하에 있었다 (6) 동물원zoo 2012.01.31
100 page처음 페이지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마지막 페이지